그동안 함께 해주셨던 많은 자원봉사선생님들과도 한컷~ 아이들의 두번째 담임선생님이셨던 서미라선생님을 비롯하여 영어선생님, 과학선생님, 일어선생님, 자원봉사선생님, 수학선생님등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셨고, 또 원오사에서도 그동안의 노고에 답례로 조그마한 선물을 전달할 수 있어서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이렇게 많은 선생님들께서 이끌어주셔서 오늘 이 아이들이 있지않나 싶습니다. 바쁘신관계로 함께하시지 못한 선생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