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한국전쟁당시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UN참전국 용사들에 대해 다시한번 고마움을 새기며,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올바른 역사의식과 나라사랑의 마음을 가져 다시는 우리조국에서 이러한 슬픈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또한 부산의 어제와 오늘을 알리고 우리문화와 전통을 발전, 보존하기 위하여 1978년 7월 11일에 개관된 부산박물관을 들러 선사시대부터 근,현대까지의 역사적 유물들을 살펴보고 실생활 모습을 그대로 재연한 전시관을 둘러봄으로써 조상들의 지혜와 역사적인 가치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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