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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7-02 18:49
감자캐러갔어요~
 글쓴이 : 원오사
조회 : 5,154  

장마 오기전 부랴부랴 캐러 간 감자밭...
무더운 날씨에 땀 뻘뻘 흘리며 감자 하나하나 캐내고 주워담는 솜씨들이 영락없는 농부의 아들 딸??모습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