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오사 :::
홈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관리자
2026 / 10
日
月
火
水
木
金
土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작성일 : 10-07-02 18:49
감자캐러갔어요~
글쓴이 :
원오사
조회 : 5,154
장마 오기전 부랴부랴 캐러 간 감자밭...
무더운 날씨에 땀 뻘뻘 흘리며 감자 하나하나 캐내고 주워담는 솜씨들이 영락없는 농부의 아들 딸??모습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