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오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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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0-03 00:06
제3회 칭찬장터
 글쓴이 : 배현정
조회 : 4,697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했던가요?!^^
보살님들께서 정성스레 만들어 주신 음식앞에서는 그 어떤 탐나는 물건들도 대신할 수 없었나봅니다.
푸짐하게 마련된 음식들은 원오사의 넉넉한 마음이 아닐런지...
이렇게 맛있는 음식 만들어주신 여러 보살님들께 감사드려요~~^^*


돌부처 10-10-13 11:24
 
먹는 시간은 역시 즐거운 듯~  보기만해도 뿌듯해하시는 저 스님의 표정~  모두 아름다운 가을의 풍경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