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오사 :::
홈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관리자
2026 / 11
日月火水木金土
1234567
891011121314
15161718192021
22232425262728
2930     
 
작성일 : 10-07-02 18:49
감자캐러갔어요~
 글쓴이 : 원오사
조회 : 5,187  

장마 오기전 부랴부랴 캐러 간 감자밭...
무더운 날씨에 땀 뻘뻘 흘리며 감자 하나하나 캐내고 주워담는 솜씨들이 영락없는 농부의 아들 딸??모습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