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오사 :::
홈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관리자
2026 / 11
日月火水木金土
1234567
891011121314
15161718192021
22232425262728
2930     
 
작성일 : 10-07-02 18:51
감자캐러 갔어요~
 글쓴이 : 원오사
조회 : 5,184  

장마 오기전 부랴부랴 캐러 간 감자밭...
무더운 날씨에 땀 뻘뻘 흘리며 감자
하나하나 캐내고 주워담는 솜씨들이
영락없는 농부의 아들 딸??모습인듯...


돌부처 10-07-05 09:50
 
저도 감자 좋아해요^^* 저 감자가 얼마나 맛있었을까? 모두 감자 캐는 즐거움과 자연의 고마움을 느낄 수 있는 날이었겠네요.  고맙습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