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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0-04 11:18
제3회 칭찬장터
 글쓴이 : 배현정
조회 : 5,006  

'우리들이 꾸미는 장터'

평소 내가 아끼던 물건이나 내게 작아진 또는 나에게는 필요없지만 다른사람에게는 필요할만한 그런 물건들을 내가 직접 가게 주인이 되어 팔아보는 그런 자리였습니다.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자. 라는 뚯깊은 행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