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오사 :::
홈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관리자
2026 / 10
日月火水木金土
    123
45678910
11121314151617
18192021222324
25262728293031
 
작성일 : 11-08-08 22:30
고래박물관
 글쓴이 : 원오사
조회 : 5,879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수족관과 돌고래쑈 장에서 목을 빼고 쳐다보는 아이들.
우리 아이들도 칭찬 많이 많이 해줘서 언젠가는
훨훨 춤출 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