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고 싶고 자고 싶은 유혹 다 뿌리치고 선뜻 따라나선 자원봉사,,, 우리는 그냥 조금씩 용돈을 모아 할머니들 꽃바구니, 사탕목걸이, 음료수 정도 선물했을뿐인데 할머니들이 좋아하시는걸 보니 '아~~나눔의 기쁨이 이런거구나...' '나는 단 한번도 사탕목걸이 같은거 만들어본적이 없다' 하시며 아이들보다 더 잘 만들어 오히려 아이들 가르쳐주시는 멋진 할머니... 오래오래 만수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