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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6-21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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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차 낙산사 향일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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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원오사
 조회 : 3,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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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 홍련암 주차장 도착 - 3시30분 홍련암 도착 새벽예불및 기도 동참
홍련암 법당 안으로 물이 들어오는 모습. 법당 마루를 유리로 만듦.
경봉 노스님이 홍련암에서 기도하시고 가피 처험 후 현판과 주련을 쓰싐.
의상대와 홍련암 사이 원효대사께서 주장자로 물을 끌어 와 샘이 되었다 함.
의상대 @ 의상대 - 시도유형문화재 제48호
신라 문무왕 16년(676)에 낙산사를 지은 의상대사를 기념하기 위해
1925년에 만든 정자이다. 원래 이곳은 의상이 낙산사를 지을 당시 머
무르면서 참선하였던 곳으로 옛부터 의상대라 불렸다고 한다. 6각으
로 만들어진 아담한 크기의 의상대는 낙산사에서 홍련암의 관음굴로
가는 길 해안 언덕에 있어 좋은 전망대 역할을 하고 있다.
난간을 비스듬하게 세운 것은 하나의 특징이라 할 수 있겠다.
겸재 정선의 낙산사 홍련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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