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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7-28 23:18
제53차 순천 선암사
 글쓴이 : 원오사
조회 : 3,092  

조계산을 등지고 한편으로 송광사가 반대쪽엔 선암사가 잇다.
참으로 고풍스럽고 기운이 좋은곳이다.

소나무가 법문을 한다.
누운 가지와 바로 자란 가지 --

뉘깐  --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보여주는 화장실.

계곡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다.

능인행보살님 딸 윤서가 함께 동행하면서 어른들게 청량감을 더해줬다.
기회가 되면 아이들과 함께하는 순례도 기획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