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회 천공거사님과 불교대학 학생, 종무소 식구들이 시간을 내어 고랑도 만들고 배추, 무, 양배추 모종도 심고, 물도 주면서 만든 텃밭입니다. 다행히 간밤에 내린비로 대지가 촉촉히젖어 심어놓은 모종이 한낮 해만 보면 쑥쑥 잘 자랄 것 같습니다.^^ 정성스럽게 가꾼 배추,무우로 맛난 김장을 하여 원오사에 오시는 신도님들이 공양도 하시면서 좋은 인연 만들어 가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함께 한 모든 분들에게 두손 모아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