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요식의 꽃인 육법공양(육법공양이란 부처님의 가르침대로 수행하는 것이며, 중생을 이롭게 하고 구제하려는 보살의 뜻을 저버리지 않는 것이며, 보리심을 잃지 않는 것이라 하였다. 부처님전에는 일반적으로 등, 향, 차, 꽃, 과일, 쌀 을 공양하는데, 이 여섯 가지 공양물은 그 상징하는 바가 한결같이 정법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내고 있으므로 육법공양이라 한다.) 원오사의 육법공양은 공부방 청소년, 야간불교대학학생들이 동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