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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2-17 22:29
10년 김치담그기
 글쓴이 : 원오사
조회 : 5,004  

16-17일 김장담그기 
사직동 봉사자들이 배추를 뽑아와 동지기도입재후 저리기를 시작했다.
새벽 6시부터 씻기 시작 배추 숨이 덜죽어 8시쯤 본격적으로 씻음

오후시간에 양념 치대기 아주 빠른 시간에 조용히 김장담그기 끝.

시식 ---- 배추김치   
정말 정말 맛있데이....

우리절에서 받찬 나누어 드리는 독거노인분들에게도  한통씩  보시  --  뿌듯
봉사자님들  정말 정말 선재선재로다.

봉사해주신 손길에 감사 ---------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