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오사 :::
홈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관리자
2026 / 10
日月火水木金土
    123
45678910
11121314151617
18192021222324
25262728293031
 
작성일 : 10-01-17 17:53
슬픔과 아름다움을 보면서
 글쓴이 : 수선심
조회 : 5,884  
밤하늘의 별을 보면서 그순간에 모든것이 멈췄던 아름다움만 가득하고 자연이 아무리 아름다워도
삶에는 슬픔이 따른다는것을 스스로 달래보았습니다.
하루가 많은생각을 주었습니다.
스님의 마음도 함께 보았습니다.
두손모아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원오사 10-01-18 10:38
 
태어난것은 반드시 멸함이 따르는것  이우주에 그어느것도 벗어나지는 못합니다.
이진리를 알고 인연에 순응하면서 집착심을 내려놓고
지혜를 닦고 공덕을 지으면서 살아  가는것이지요.
그 아름다운 별들을 본 인연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