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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11-03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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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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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보현심
 조회 : 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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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말을 걸어올 때가 있습니다.
감기로, 더부룩함으로, 결림으로, 냄새와 빛깔로...
이제라도 제발 몸 좀 챙겨달라고 신호를 보내는데도
무심하게 그냥 지나쳐 버리면, 자칫 엄청난 대가를
치르게 됩니다. 우리 몸은 더없이 정직합니다.
몸의 신호를 감사하게 받아들이고
다시 한번 몸을 챙겨 보세요...
군고구마. 군밤. 호호불며 먹는 호빵. 등등이 생각나는 계절입니다
따스하게 건네는 말한마디가 시리고 웅크렸던 마음을 열게합니다...
밝고 건강한 일상 됩시다 이러구 ...고래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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