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2026 / 10 |  | | 日 | 月 | 火 | 水 | 木 | 金 | 土 | | | | | | 1 | 2 | 3 |
| 4 | 5 | 6 | 7 | 8 | 9 | 10 |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
|
 |
|
작성일 : 10-04-21 18:10
|
하하하
|
|
|
글쓴이 :
효정
 조회 : 6,105
|

어느 바보 삼형제가 달력을 보고 있었다.
막내가 달력에 쓰인 한자를 자랑스럽게 읽었다.
“月(월) 火(화) 水(수) 木(목) 金(김) 土(토) 日(일).”
그러자 둘째가 막내 뒤통수를 때리며
“바보야, 그런 ‘김’이 아니라 ‘금’이야! 잘 들어봐.”
“月(월) 火(화) 水(수) 木(목) 金(금) 士(사) 日(일).”
그러자 이번에는 첫째가 둘째를 쥐어박으며
“멍청아, 그건 ‘사’가 아니라 ‘토’야. 잘 들어봐.”
“月(월) 火(화) 水(수) 木(목) 金(금) 土(토) 曰(왈).”
이 광경을 보고 있던 아버지가 혀를 끌끌 차며
“너희들 한자 실력이 왜 그 모냥이냐? 당장 가서 (玉) 왕편 가져와!”
했다는 말쌈.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