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2026 / 10 |  | | 日 | 月 | 火 | 水 | 木 | 金 | 土 | | | | | | 1 | 2 | 3 |
| 4 | 5 | 6 | 7 | 8 | 9 | 10 |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
|
 |
|
작성일 : 09-09-28 23:10
|
산사의영화관
|
|
|
글쓴이 :
달빛그림자
 조회 : 6,212
|
-산사의 영화관-
그리움이 머무는 계절
이 아름다운 계절에 아름다운 사람들과
별이 빛나는 밤하늘 아래에서 산사의정취를 만끽하며
미국의 최후 원주민 모히칸족 이야기를 담은 영화 (라스트모히칸)을
감상하였습니다. 법당앞 푸른잔디밭은 넓은 객석으로 만들어젔고
팝콘과 커피를 마시며 여러 불자님과 꿈나무 어린이들 또 풀벌레들
까지도 관객이되여 함께한 별밤의 야외 영화관은 한 폭의 그림이었습니다.
--달라이 라마 -- 말씀 중에
미운사람을 피하려 하기보다는 자신안에 있는 분노나 미움을 없에는 것이
훨씬 더 쉬운일 이라고 하섰습니다.
아름다운 시간을 함께하여 행복함을 나누다보면 우리들의 마음도 훨씬 더
따뜻해지고 사랑이 가득해 지리라 믿습니다.
원오사 정관스님과 동선스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옵고 함께 동참해주신
처사님과 보살님들께도 감사함을 전하며 산사의 영화관이 더 발전하여
좋은 영화로 많은 관객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돠어 나가길 빕니다.
--지선화 보살님께서 보내주신 글입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