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오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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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4-03 18:39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글쓴이 : 없어서고민
조회 : 6,594  
항상 멀게만 느켜졌던 곳이, 이젠 더욱 가까이 다가와  부처님 불전에
오르게 하는 것 처럼 마음에 와 닿습니다.
 아들 때문에 알게된 원오사!.
 처음처럼 늘 마음은 한결 같습니다.
 스님과 마주앉아 이야기 꽃을 피우던 그때가 엇그제 같았는데 ......
 제가 부지런하지 못해서 그런가 봅니다.
 스님!  빠른 시일내 뵙도록 하겠습니다.
 홈피 개설을 "축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