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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7-19 21:43
조바심 내지 마라
 글쓴이 : 원오사
조회 : 7,617  

조바심 내지 마라

 

한 생각이 지극하면 이루어지듯이,

어떤 일을 할 때 조바심내지 않고 열심히 하다보면

그것이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지만 언젠가는 이루어집니다.

 

산의 저 잣나무도 한 알의 잣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다람쥐 한 마리가 기암절벽 위로 올라가

겨우내 먹으려고 바위 밑에 저장한 것이

저렇게 큰 나무가 되었습니다.

 

태응 스님 (해동선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