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의 허물만을 꾸짖지 말고 힘써 자신을 되돌아보라
사람이 만일 이것을 안다면 근심걱정 없으리라. (법구경)
속담에 "말 많은 집은 장맛도 쓰다. 입찬소리는 무덤 앞에 가서 해라.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등은 말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잘 보여줍니다.
요즘 언론을 보면 정치가나 사회지도층의 막말이 난무합니다. 일반인들도 역시 말에 신
중하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모두 말을 가다듬어야 합니다. 아이들이 거친 말을 한다고 혼내기에 앞서 어른들부
터 고운 말 바른 말을 써야 아이들이 본을 봅니다.
신사의 나라 영국에서는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먼저 하세요' 등의 겸양어가 입에
배어 일상생활에서 술술 나온다고 합니다.
세상을 잘 사는 사람은 항상 미소지은 얼굴로 긍정적인 말과 칭찬에 인색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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