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2026 / 10 |  | | 日 | 月 | 火 | 水 | 木 | 金 | 土 | | | | | | 1 | 2 | 3 |
| 4 | 5 | 6 | 7 | 8 | 9 | 10 |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
|
 |
|
작성일 : 12-03-02 23:43
|
"병자를 돌보아 주는 이는 곧 나를 돌보는 것과 다름이 없다"
|
|
|
글쓴이 :
원오사
 조회 : 6,934
|

어떤이가 병든사람 보살피거나 맛난과실 한개라도 보시하거나
즐거운 마음으로 간호한다면 이런이는 부동국에 태어나리라. (대반열반경)
세상에서 가장 외롭고 쓸쓸한 이는 병들어 누워있는 이 입니다. 그중에서도 찾아오는
이 없는 병자의 외로움은 오죽할까요?
병든이에게 진심어린 위로와 따뜻한 배려는 세상에서 가장 귀한 보약입니다.
성인은 말씀하십니다.
"병자를 돌보아 주는 이는 곧 나를 돌보는 것과 다름이 없다"
"온갖 보시 가운데에서 병자를 돌보는 것보다 더욱 나은것이 없는 줄 알라.
병자를 돌봄은 참다운 보시가 되어서 큰 과보와 큰 공덕을 얻을 것이다."
사람들은 복과 덕이 구족하여 지길 원하여 명산 대찰을 찾아다니며 성인에게 간절히 기원합니다.
하지만, 정작 성인께서 말씀하신 “병자를 돌보아 주는 이는 곧 나를 돌보는 것과 다름이 없다,” 는
가르침을 실천함에는 소홀합니다.
복덕을 쌓는 제일 첩경은 병든 이를 보듬는 것임을 명심하고 명심할 일입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