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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6-21 09:46
풀고갑시다...
 글쓴이 : 관음행
조회 : 7,004  
만들어진 매듭이 있다면 반드시 풀고 가십시요.



세상 살면서 어찌 나를 싫어하고

질시하는 사람이 없겠습니까?
 
내가 잘나가도 못나가도

질시하거나 질타하는 이웃은 있습니다.


그 문제를 잘 헤아리는 지혜가

그 사람의 인생의 길을

결정 해주는 지표인 것입니다.


사람들의 심보는

대개가 남을 칭찬하는 쪽보다

남을 흉보는 쪽으로 치우쳐져 있습니다.

그 치우쳐져 있는 것을 바르게 세우는 것이

교육이요 수련이며 자기 성찰인 것입니다.


백명의 친구가 있는것보다 한명의

적이 무섭다고 했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백명의 친구가 나를 위해준다 해도

마지막 한명의 적이 나를

무너 뜨리기엔 충분한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 사는 것 뒤돌아보라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강하고 세다고

보잘것 없는 사람들 무시했다간

어느 세월에 내 앞에

강한 사람이 서있게 된다는것

그것은 정말 거짓 없는 현실입니다.._()_


                      깨우침의 말씀...



오늘도 내 안에갇혀 헤매지않길 다짐하며...아자아자~~

배현정 11-06-21 11:03
 
아...가슴에 팍팍 박히네요...
늘 하는 생각이지만 잘 살아야겠습니다...
깨우침의 말씀 마음깊이 새깁니다~~

잘지내시지요 관음행보살님^^
장마가 온다합니다...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