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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0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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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넌 잘하고 있어]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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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원오사
 조회 : 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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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느끼는
대부분의 분노는 이미 지나간 일들이다.
또한 우리가 걱정하는 대부분의 일들은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미래의 일들이다.
고로
"분노"="과거"
'걱정'='미래'인 셈이다.
이미 지나간 일에 분노하고
언제 올지도 모를 미래를 걱정하며
매일 매일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이다.
존재하는 것은 현재일 뿐인데
우리는 너무 과거와 미래에 집착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깊이 성찰해 봐야할 일이다.
[괜찮아, 넌 잘하고 있어]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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