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2026 / 10 |  | | 日 | 月 | 火 | 水 | 木 | 金 | 土 | | | | | | 1 | 2 | 3 |
| 4 | 5 | 6 | 7 | 8 | 9 | 10 |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
|
 |
|
작성일 : 11-01-25 05:45
|
봉암사 선방대중공양을 다녀와서
|
|
|
글쓴이 :
원오사
 조회 : 8,061
|
모두 건강하시지요. 올 겨울은 너무 추워 건강이 제일 화두가 되어버렸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하시는 일 뚯과 같이 잘되어지길 기도드립니다.
신년들어 첫 순례를 봉암사선원에 대중공양을 다녀와서 간단히라도 회향인사드린다는것이 차일피일 미루다보니 늦어졌습니다. 참회합니다.
청향선원 도반님들(버스1대)과 대구 청정심보살님께서 버스한대,
원오사 76명 총 150명 이상이 동참.
봉암사 대중공양은 공양금 2백5십만원 -- 청향선원 50만원 원오사 2백만원
스님용 모자 75개(청향선원에서 직접 만듬)
대구청정심보살-- 참기름 120병과 들께등 . 고구마 10박스 (박대건신도회회장). 사과2박스. 각종 의약품 (마산연세병원에서 백오십만원상당) 를 공양올렸습니다.
원오사에 공양올린 갓바위 수암님,경북대학교 현파 강래철님,보월거사님
청정한 공양을 올린 모든 손길에 만복이 깃들길 기도드립니다.
다음날 한통의 전화 -- 보월거사님 (청향선원) 저녁공양하기로 준비한 공양비를 모 도반님이 저녁공양비를 낸 고로 순례후 남은 잔액 33만여원를 꿈나무가꾸기통장으로 보내주셨습니다. 청향선원의 도반님들의 맑고 고운 맘이 아이들에게도 전해지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동참해주신 모든분들게 감사드립니다.
이공덕으로 마음공부하는데 향상있으시길 기도드리며 다음 순례에도 동참해주시길 바랍니다.
원오사 정관 손모음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