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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4-26 22:46
제6회 효삼사순례 회향보고
 글쓴이 : 원오사
조회 : 8,921  

버스10대 450명의 순례단이 익산 미륵사지, 완주 송광사, 위봉사에 다녀왓습니다.
송광사 회주 도영큰스님의 법문도 듣고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함께하는 의미에서  조요히 여법히 진행했습니다.

올해는 유독히 연세가 많은 분들이 동참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최고령은 89세 거사님 80세 이상이 50여분이나 동참하셨습니다.

행사를 준비해주신 손길과 봉사자와
 물품과 차량등을 기부해주신 신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6회 효 삼사순례에 대중공양 올리신분들.
박대건(신도회장). 서경희(불교대학 회장). 김호자(화엄회 회장).
강용업(서면 청솔통증크리닉). 이선영(해운대 영남식당). 박종국(공양주보살 아들).

강호태(꿈나무재단 감사). 이정선. 김청자. 손부맹. 최정임. 김명화. 강성로(조귀영).
박경숙. 김민옥. 오경자.오옥선. 곽기현(수경심). 최옥미(피부경락원)
이성학(이순영). 곽희자. 손지연(감로수). 배선기(한화순). 양국진(법여래). 강정성(최철심).

3호차 요그르트. 이종갑. 윤원묵(만월심). 유장순(허복구). 원오사 합창단. 푸른솔 미술학원.
자매방(정상현). 김대경. 박문범. 권영팔. 이연업. 김상수(무량심). 우정약국(비타오백).
정진기(여래심). 손범규(마니주). 해운대 콩나물국밥. 이영관(법연심).

롯데자이언츠 손아섭선수. 해운대 신협 이사장님, 동부산새마을금고 이사장님
원오사 불교대학등에서 금번 순례에 대중공양 올렸습니다.

공양 올린 손길에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충만하여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