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오사 :::
홈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관리자
2026 / 10
日月火水木金土
    123
45678910
11121314151617
18192021222324
25262728293031
 
작성일 : 12-08-21 16:27
제 43호 꿈나무소식지
 글쓴이 : 원오사
조회 : 7,001  
   소식지제43호20120731.hwp (5.8M) [14] DATE : 2012-08-21 16:27:03
하나하나 꽃이 모여
꽃다발 되듯

하나하나 선행 모여
다음 생 된다.


.
.
.

자꾸 눈이 시리도록 푸르고
흰구름이 선명한 하늘을 우러러 보게 되는
요즈음입니다.

아직도 여름의 끝자락은 보이지 않지만
저 높은 하늘은 가을을 재촉하는 듯...
덥고 힘들었던 여름만큼 가을이 반갑게 기다리고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