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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20 17:31
제124호 소식지
 글쓴이 : 원오사
조회 : 287  
   소식지124호 (2019.4.30).hwp (9.6M) [5] DATE : 2019-05-20 17:31:43
지식은 말하려 하지만,
지혜는 들으려합니다.

지혜롭지 못한 사람은
'나는 그 정도는 다 안다.'에서

시작하므로 새로운 것이 들어갈 틈이
없는 반면,

지혜로운 사람은
'나는 아직 모른다.'라는 마음으로 

다른 사람 이야기에 귀 기울이니
더 큰 지혜가 쌓입니다 ...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