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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2-02 16:25
제130호 소식지
 글쓴이 : 원오사
조회 : 109  
   소식지130호 (2019.10.31).hwp (6.1M) [4] DATE : 2019-12-02 16:25:23
날마다 새날입니다.

매일 마음을 새롭게 할 수 있다면
나날이 새날이고 나날이 새해입니다.

굳이 날을 정해 한해의 끝을 맺는 것은
지난 것은 다 털어버리고
새로 시작해 보자는 뜻일 것입니다.

매년 이렇게 지나간 것을 털어버리는 연습을 해야
죽을 때 잘 털고 갈 수 있습니다.

좋은 기억이든 나쁜 기억이든
좋은 경험이든 다 놓아 버리세요.
날마다 새로운 마음으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법륜스님, 지금 이대로 좋다 중에서-